사도행전 23장 썸네일형 리스트형 역전의 하나님 - 40명의 암살자가 470명의 경호원이 되다_사도행전 23장 12-24절 완벽한 계획사도행전 23장에는 기가 막힌 이야기가 등장한다. 40명이 넘는 유대인들이 모여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한다. 그들의 계획은 치밀했다. 대제사장과 장로들을 설득하고, 천부장에게 재심문을 요청한 뒤, 바울이 오는 길목에 매복해서 암살하는 것. 종교 지도자들도 동의했고, 40명이 목숨을 건 완벽한 계획이었다.그런데 결과는 어땠을까? 40명이 바울을 죽이려 했지만, 470명의 로마군이 바울 한 사람을 호위하며 밤 9시에 가이사랴로 출발했다. 병사 200명, 기병대 70명, 창병 200명. 암살자들이 경호원으로 바뀌었고, 그것도 10배가 넘는 숫자로. 이것이 우연일까?역전 뒤에 숨은 목적이 극적인 반전 뒤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바울이 체포되기 전날 밤, 주.. 더보기 20251118 말씀묵상 가이드_용기를 내어라, 아직 할 일이 남았다_사도행전 23장 8-11절(Ko/En) 20251118 말씀묵상 가이드_용기를 내어라, 아직 할 일이 남았다_사도행전 23장 8-11절본문: 사도행전 23:8-11오늘의 말씀"그것은 사두개파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으며 천사나 영도 없다고 주장한 반면,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것을 다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 중에서 율법학자 몇 사람이 일어나 '우리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천사나 영이 이 사람을 시켜서 말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라고 바울을 두둔했습니다. 다툼이 점점 심각해지자, 천부장은 유대인들 때문에 바울의 몸이 찢겨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천부장은 군인들에게, 내려가서 강제로라도 바울을 군중들 손에서 빼내어 병영으로 데리고 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