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1118 말씀묵상 가이드_용기를 내어라, 아직 할 일이 남았다_사도행전 23장 8-11절(Ko/En) 20251118 말씀묵상 가이드_용기를 내어라, 아직 할 일이 남았다_사도행전 23장 8-11절본문: 사도행전 23:8-11오늘의 말씀"그것은 사두개파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으며 천사나 영도 없다고 주장한 반면,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것을 다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 중에서 율법학자 몇 사람이 일어나 '우리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천사나 영이 이 사람을 시켜서 말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라고 바울을 두둔했습니다. 다툼이 점점 심각해지자, 천부장은 유대인들 때문에 바울의 몸이 찢겨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천부장은 군인들에게, 내려가서 강제로라도 바울을 군중들 손에서 빼내어 병영으로 데리고 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더보기 개똥이냐 쇠똥이냐_사도행전 21장 37절 - 22장 5절 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배설물 같이 여긴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는 그것을 사용하여, 자신이 만난 예수를 증언하는데 사용하였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학벌, 능력, 자격, 꿈)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진짜 목적이다.위기가 기회가 되다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는 위기를 맞았다. 그는 예루살렘에 도착한 후 야고보의 조언을 따라 성전에 가서 정결례를 행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바울을 거짓으로 고발하고 사람들을 선동하여 그를 죽이려 했다. 예루살렘에 큰 소동이 일어났고, 로마의 천부장이 군인들을 이끌고 와서 소란을 진압했다. 바울은 거의 죽을 뻔한 순간이었다.그런데 놀랍게도 바울은 이 순간을 복음을 전할 기회로 보았다. 그는 천부장에게 말을 걸며 자신에게 말..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