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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026년 5월 묵상집 다운로드_주제별 시편 묵상집(2) 및 서론 시편 묵상집 (2) 개론 — 밤낮으로 묵상하는 사람 다시, 시편 1편으로시편을 펴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한 사람의 초상화입니다. 누가 행복한 사람인가? 시편 전체가 한 시인이 자신의 인생을 끌고 와 하나님 앞에 펼쳐놓는 거대한 책인데, 그 입구에 시편 1편이 서서 한 가지 질문을 묻습니다."행복한 사람은 나쁜 사람들의 꼬임에 따라가지 않는 사람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죄인들이 가는 길에 함께 서지 않으며, 빈정대는 사람들과 함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가르침을 즐거워하고, 밤낮으로 그 가르침을 깊이 생각합니다." (시편 1:1-2) 시편 1편이 시편 전체의 첫머리에 놓인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150편의 기도와 노래로 들어가는 문 앞에서 이 시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너는 어디에 .. 더보기
2026년 4월 묵상집 다운로드_주제별 시편 묵상집(1) 및 서론 묵상의 문턱을 낮추다혹시 이런 분이 있을까요. 말씀 묵상을 시작해 보려고 몇 번이나 마음먹었지만, 며칠 못 가 멈춰버린 분. 전에는 꾸준히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흐지부지된 분. 혹은 "묵상"이라는 말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분.이번에 시편으로 묵상을 시작하려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시편은 묵상의 문턱을 낮춰주는 책입니다.복음서나 서신서는 앞뒤 맥락이 이어집니다. 한 장을 건너뛰면 흐름이 끊기고, 오늘 본문을 이해하려면 어제 본문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한번 놓치면 다시 따라잡기가 부담스럽습니다.시편은 다릅니다. 150편 하나하나가 독립된 한 편의 기도이고 노래입니다. 오늘 32편을 묵상하고, 내일 51편을 묵상해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하루를 놓쳐도 다음 날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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