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썸네일형 리스트형 말씀 중심 공동체 세우기 S5 묵상집 및 요한1서 개론 요한1서 개론 – 사랑의 유언을 전하는 마지막 증인I. 도입부"자녀들아, 서로 사랑하라."에베소 교회에서 나이 든 사도 요한은 주일마다 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제자들이 "선생님, 왜 항상 같은 말씀만 하십니까?"라고 묻자, 요한은 대답했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이것만 행해도 충분하다."요한의 머릿속에는 한 장면이 선명했습니다. 예루살렘 다락방, 유월절 저녁. 예수님의 품에 기대어 앉았던 그날 밤, 주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요 13:34). 그것이 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밤이었습니다.60여 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요한은 예수님 제자 중 마지막 생존자입니다. 거짓 교사들이 교회를 어지럽히고 사랑이 식어가는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