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썸네일형 리스트형 개똥이냐 쇠똥이냐_사도행전 21장 37절 - 22장 5절 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배설물 같이 여긴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는 그것을 사용하여, 자신이 만난 예수를 증언하는데 사용하였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학벌, 능력, 자격, 꿈)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진짜 목적이다.위기가 기회가 되다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는 위기를 맞았다. 그는 예루살렘에 도착한 후 야고보의 조언을 따라 성전에 가서 정결례를 행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바울을 거짓으로 고발하고 사람들을 선동하여 그를 죽이려 했다. 예루살렘에 큰 소동이 일어났고, 로마의 천부장이 군인들을 이끌고 와서 소란을 진압했다. 바울은 거의 죽을 뻔한 순간이었다.그런데 놀랍게도 바울은 이 순간을 복음을 전할 기회로 보았다. 그는 천부장에게 말을 걸며 자신에게 말.. 더보기 20251021 말씀묵상 가이드_사도행전 19장 28-34절(Ko/En) 20251021 말씀묵상 가이드_사도행전 19장 28-34절본문: 사도행전 19:28-34오늘의 말씀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격분하여 "에베소의 여신 아데미는 위대하다!"라고 소리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도시는 순식간에 소란스러워졌습니다. 군중들은 바울과 함께 여행하던 마케도니아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고 한꺼번에 극장으로 몰려갔습니다. 그 때, 바울도 군중들 속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제자들이 말렸습니다. 또 바울과 친하게 지내던 아시아의 관리 몇 사람들도 사람을 보내어 바울더러 극장에 들어가지 말라고 권했습니다. 극장 안에서는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는데 어떤 사람은 이렇게, 다른 사람은 저렇게 외쳐대는 바람에 극장 안은 완전히 난장판이 되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자기들이 그 곳에 왜 모였는지조차 모르는 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