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썸네일형 리스트형 "거룩한 산 제물"로 자기 자신을 불타고 있는 제단에 올린 바울_로마서 12장, 사도행전 20장 공교롭게도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로마서 12장 1-2절로 설교했다. 로마서 12장으로만 벌써 세 번째 새벽기도회 설교다. 다른 예배들까지 합치면 여섯 번째다. 그럼에도 이 본문은 여전히 나를 도전한다."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설교를 준비하고 전하면서도, 이 말씀이 단지 영적 수사나 아름다운 표현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그런데 오늘 저녁, 사도행전 20장을 묵상하다가 소름이 돋았다.로마서를 쓴 지 얼마 안 된 바울바울은 고린도에 머문다. 거기서 로마서를 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그리고 지금, 그는 고린도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간다. 드로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