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나님 앞에 선한 양심_사도행전 23장 1절 / 윤동주 서시 중국 길림성에 담임목사님을 모시고 선교를 다녀왔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윤동주 생가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윤동주가 나고 자란 그곳에서 그가 남긴 작품들을 읽으며 그의 순수한 신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가, 바울의 고백 속에서 윤동주와 같은 마음을 발견했습니다.[행23:1, 쉬운성경] 바울이 유대 공의회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양심 앞에 사는 삶바울은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지금껏 살아왔다"고. 윤동주는 이것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다"고.두 고백은 같은 지향점을 가리킵니다. 하나님 앞에서,..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