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향한 열심 썸네일형 리스트형 개똥이냐 쇠똥이냐_사도행전 21장 37절 - 22장 5절 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배설물 같이 여긴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는 그것을 사용하여, 자신이 만난 예수를 증언하는데 사용하였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학벌, 능력, 자격, 꿈)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진짜 목적이다.위기가 기회가 되다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는 위기를 맞았다. 그는 예루살렘에 도착한 후 야고보의 조언을 따라 성전에 가서 정결례를 행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바울을 거짓으로 고발하고 사람들을 선동하여 그를 죽이려 했다. 예루살렘에 큰 소동이 일어났고, 로마의 천부장이 군인들을 이끌고 와서 소란을 진압했다. 바울은 거의 죽을 뻔한 순간이었다.그런데 놀랍게도 바울은 이 순간을 복음을 전할 기회로 보았다. 그는 천부장에게 말을 걸며 자신에게 말..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