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과 믿음 썸네일형 리스트형 삶으로 증명하는 믿음_히브리서 11장 결말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참 편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결말을 알기 때문입니다.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압니다. 그래서 속 편하게 봅니다. "아,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는구나.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는구나. 이삭을 바치라고 하지만, 결국 하나님이 멈추시지." 우리는 긴장하지 않습니다. 결말을 알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입장을 바꿔 놓고 보십시오. 만약 우리가 그 상황 속 주인공이라면 어떨까요?"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간다"는 것. "믿음으로 이삭을 드린다"는 것.이것이 그 입장에서는 말이 쉽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얼마나 긴장의 연속이었겠습니까? 그들도 우리처럼 자신의 인생을 한 번에 볼 수 있었다면 훨씬 더 마..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