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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장

"거룩한 산 제물"로 자기 자신을 불타고 있는 제단에 올린 바울_로마서 12장, 사도행전 20장 공교롭게도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로마서 12장 1-2절로 설교했다. 로마서 12장으로만 벌써 세 번째 새벽기도회 설교다. 다른 예배들까지 합치면 여섯 번째다. 그럼에도 이 본문은 여전히 나를 도전한다."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설교를 준비하고 전하면서도, 이 말씀이 단지 영적 수사나 아름다운 표현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그런데 오늘 저녁, 사도행전 20장을 묵상하다가 소름이 돋았다.로마서를 쓴 지 얼마 안 된 바울바울은 고린도에 머문다. 거기서 로마서를 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그리고 지금, 그는 고린도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간다. 드로아.. 더보기
20251028 말씀묵상 가이드_제단 위에 올려진 삶_사도행전 20장 17-25절(Ko/En) 20251028 말씀묵상 가이드_제단 위에 올려진 삶_사도행전 20장 17-25절본문: 사도행전 20장 17-25절오늘의 말씀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로 사람을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불렀습니다. 18 장로들이 오자, 바울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아시아에 온 첫날부터 여러분과 함께 지내면서 어떻게 생활해 왔는지 여러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19 그 동안, 나는 유대인들이 지어 낸 모함으로 몹시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겸손히,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주님을 섬겼습니다. 20 나는 여러분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주저하지 않고 전파하였습니다. 나는 그것을 공중 앞에서나 여러분의 집에서 여러분을 가르쳤습니다. 21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 모두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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