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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20251103 말씀묵상 가이드_두로에서의 성령의 경고와 작별_사도행전 21장 1-6절(Ko/En) 20251103 말씀묵상 가이드_두로에서의 성령의 경고와 작별_사도행전 21장 1-6절본문: 사도행전 21장 1-6절오늘의 말씀1 우리는 그들과 작별 인사를 한 뒤에 배를 타고 곧장 고스로 갔습니다. 이튿날, 우리는 로도에 들렀다가 거기서 바다라로 떠났습니다. 2 그 곳에서 우리는 베니게로 가는 배를 만나서 그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3 키프로스 섬이 눈앞에 나타났을 때에 우리는 그 섬을 왼쪽에 두고 시리아로 가다가 두로에 배를 댔습니다. 그 곳에서 배가 짐을 풀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4 우리는 두로에서 신자들을 만나 일 주일을 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들은 성령께서 알려 주신 대로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가지 말라고 만류했습니다. 5 그러나 그들과 함께한 시간이 다 되자, 우리는 그 곳을 떠나 여.. 더보기
"거룩한 산 제물"로 자기 자신을 불타고 있는 제단에 올린 바울_로마서 12장, 사도행전 20장 공교롭게도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로마서 12장 1-2절로 설교했다. 로마서 12장으로만 벌써 세 번째 새벽기도회 설교다. 다른 예배들까지 합치면 여섯 번째다. 그럼에도 이 본문은 여전히 나를 도전한다."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설교를 준비하고 전하면서도, 이 말씀이 단지 영적 수사나 아름다운 표현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그런데 오늘 저녁, 사도행전 20장을 묵상하다가 소름이 돋았다.로마서를 쓴 지 얼마 안 된 바울바울은 고린도에 머문다. 거기서 로마서를 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그리고 지금, 그는 고린도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간다. 드로아.. 더보기
앗소로 가는 길 - 고독 속에서 얻은 결단_사도행전 20장 13-16절 홀로 걸은 바울사도행전 20장 13절, 바울은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홀로 걸어가기로 결정합니다. 누가와 일행은 배를 타고 가는데, 왜 바울만 혼자 걸어갔을까요? 드로아에서 앗소까지는 배로 가면 60km, 걸어서 가면 52km로 족히 3일은 걸어야 하는 거리입니다.바울은 일행들을 보내고, 혼자 걸어가기를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를 성경은 명확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어떤 이들은 '기도와 묵상의 시간이었다'고 주장합니다. 또 다른 해석으로는, 그간 바울이 걸어왔던 사역의 방식을 보자면, 육로로 걸어오면서 교회들을 들러 돌보고 왔을 수도 있습니다. 팀은 배를 타고 앗소로 먼저 가서 할 일을 하도록 하고, 자신은 걸어오면서 교회를 돌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부분에 대해서 침묵합니다.밀레도 설교가 보.. 더보기
20251027 말씀묵상 가이드_고독을 찾아 홀로 앗소로 향하는 바울_사도행전 20장 13-16절(Ko/En) 20251027 말씀묵상 가이드_고독을 찾아 홀로 앗소로 향하는 바울_사도행전 20장 13-16절본문: 사도행전 20장 13-16절오늘의 말씀13 우리는 먼저 배를 타고 앗소로 항해하였습니다. 앗소에 도착해서 바울을 그 배에 태울 생각에서였습니다. 이런 계획을 세운 것은 바울이 걸어서 앗소까지 가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14 우리는 앗소에서 바울을 만나서 그를 배에 태워 미둘레네로 갔습니다. 15 이튿날에는 미둘레네를 떠나 기오에서 가까운 곳에 이르렀고, 다음 날, 사모로 건너갔다가, 그 다음 날, 밀레도에 도착했습니다. 16 바울은 아시아 지방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고 에베소를 들르지 않고 지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는 가능하다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려고 서둘렀습니다.배경 설명바울은 .. 더보기
20251023 말씀묵상 가이드_사도행전 20장 1-6절(Ko/En) 20251023 말씀묵상 가이드_사도행전 20장 1-6절본문: 사도행전 20:1-6오늘의 말씀소동이 그치자, 바울은 신자들을 불러오게 해서 격려한 뒤에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바울은 그 곳을 떠나 마케도니아 지방으로 갔습니다. 그는 마케도니아로 가는 길에 여러 지방에 들러 신자들에게 격려하는 말을 많이 하고 그리스에 도착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에서 세 달을 지냈습니다. 그는 배를 타고 시리아로 가려 했으나 유대인들이 그를 해치려는 음모를 꾸몄기 때문에 마케도니아를 거쳐서 시리아로 돌아가기로 작정했습니다. 그 때, 바울과 동행한 사람은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였습니다. 이들은 드로아에 먼저 가서 우리를.. 더보기
20251021 말씀묵상 가이드_사도행전 19장 28-34절(Ko/En) 20251021 말씀묵상 가이드_사도행전 19장 28-34절본문: 사도행전 19:28-34오늘의 말씀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격분하여 "에베소의 여신 아데미는 위대하다!"라고 소리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도시는 순식간에 소란스러워졌습니다. 군중들은 바울과 함께 여행하던 마케도니아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고 한꺼번에 극장으로 몰려갔습니다. 그 때, 바울도 군중들 속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제자들이 말렸습니다. 또 바울과 친하게 지내던 아시아의 관리 몇 사람들도 사람을 보내어 바울더러 극장에 들어가지 말라고 권했습니다. 극장 안에서는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는데 어떤 사람은 이렇게, 다른 사람은 저렇게 외쳐대는 바람에 극장 안은 완전히 난장판이 되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자기들이 그 곳에 왜 모였는지조차 모르는 사.. 더보기
“예수님의 이름으로”_사도행전 19장 11-20절 들어가며: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던진 질문사도행전 19장에는 흥미로운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대인 대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바울처럼 귀신을 쫓아내려고 시도합니다. 그들은 바울이 하는 대로 "바울이 전파하는 그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고 말했습니다.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악한 귀신이 그들에게 대답합니다."내가 예수님도 알고 바울도 알지만, 너희는 누구냐?"그러더니 귀신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달려들어 때리고 옷을 찢어서, 그들은 발가벗긴 채 그 집에서 도망쳤습니다.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요? 같은 말을 했는데, 왜 바울에게는 효과가 있고 스게와의 아들들에게는 효과가 없었을까요? "예수의 이름으로"라는 말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로마 제국에서 "황제의 이름으로".. 더보기
20251020 말씀묵상 가이드_사도행전 19장 21-27절(Ko/En) 20251020 말씀묵상 가이드_사도행전 19장 21-27절본문: 사도행전 19장 21-27절오늘의 말씀그후에 바울은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방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갈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는 예루살렘에 갔다가 로마도 꼭 가 봐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자기를 돕는 사람 가운데 두 사람, 곧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먼저 마케도니아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을 더 머물렀습니다.그 무렵, 에베소에서는 예수님의 '도' 때문에 적지 않은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데메드리오라는 은 세공인이 있었는데, 은으로 아데미 여신의 신전 모형을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이 일로 직공들에게도 많은 돈을 벌게 했습니다.그가 직공들과 이런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불러 놓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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