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가이드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1226 말씀묵상 가이드_하나님 나라에 대한 증언 준비_사도행전 28장 21-23절(Ko/En) 20251226 말씀묵상 가이드_하나님 나라에 대한 증언 준비_사도행전 28장 21-23절본문: 사도행전 28:21-23오늘의 말씀유대인들이 바울에게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아직 유대로부터 당신에 관한 어떤 편지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또 유대로부터 온 우리 형제들 중에서 당신에 관한 나쁜 소문을 전하거나 당신을 나쁘게 말한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당신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가 알기로는 어디를 가도 당신 종파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바울과 유대인들은 만날 날짜를 정했습니다. 그 날이 되었을 때, 더 많은 유대인들이 바울이 지내고 있는 곳으로 모였습니다.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고 선포했습니다. 또 모세와 예언자들의 글을 예로 들어서 그들이 예.. 더보기 20251224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 도착과 유대인 지도자들과의 만남_사도행전 28장 16-20절(Ko/En) 20251224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 도착과 유대인 지도자들과의 만남_사도행전 28장 16-20절본문: 사도행전 28:16-20오늘의 말씀우리가 로마에 도착했을 때, 바울은 그를 지키는 군인 한 사람과 함께 혼자 지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삼 일 뒤에 바울은 그 곳의 유대인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그들이 모이자,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동포 여러분, 나는 우리 백성이나 우리 조상들의 관습을 거스르는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로마 사람들의 손에 넘겨졌습니다. 로마 사람들이 나를 심문했으나 내게는 사형을 당할 만한 죄가 없다는 것을 알고, 나를 풀어 주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곳의 유대인들이 반대해서 나는 로마에 와서 황제에게 상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더보기 20251223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를 향한 마지막 여정_사도행전 28장 11-15절(Ko/En) 20251223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를 향한 마지막 여정_사도행전 28장 11-15절본문: 사도행전 28:11-15오늘의 말씀석 달이 지난 후, 우리는 그 섬에서 겨울을 보낸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뱃길에 올랐습니다. 그 배의 앞에는 쌍둥이 신 표시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수라구사에 배를 대고 삼 일 동안을 지냈습니다. 그 곳을 떠나서는 레기온에 도착했습니다. 그 이튿날, 남풍이 불어 와서 그 곳을 쉽게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틀만에 우리는 보디올에 닿았습니다. 거기서 우리는 신자들을 만나 그들의 초청을 받고 일 주일 동안, 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런 뒤에 마침내 우리는 로마에 도착했습니다. 로마에 있는 형제들은 우리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세 여관'까지 우리를 마중하러 왔습니다. .. 더보기 20251222 말씀묵상 가이드_보블리오의 아버지 치유와 섬사람들_사도행전 28장 7-10절(Ko/En) 20251222 말씀묵상 가이드_보블리오의 아버지 치유와 섬사람들_사도행전 28장 7-10절본문: 사도행전 28:7-10오늘의 말씀그 근처에 그 섬의 추장인 보블리오가 땅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를 자기 집으로 초대해서 삼 일 동안, 친절하게 대접해 주었습니다. 때마침, 보블리오의 아버지가 열병과 이질에 걸려 자리에 누워 있었습니다. 바울이 그를 찾아가 기도하고 그 사람의 몸에 손을 얹어 그를 낫게 하였습니다. 이 일이 있은 뒤에, 그 섬에서 병을 앓고 있는 다른 사람들도 바울을 찾아와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 섬 사람들은 우리를 잘 대접해 주었습니다. 우리가 떠나려고 할 때, 그들은 필요한 물건들을 배에 실어 주었습니다. (사도행전 28:7-10, 쉬운성경)배경 설명바울 일행은 거센 폭풍을.. 더보기 20251219 말씀묵상 가이드_멜리데 섬에서의 환대와 독사 사건_사도행전 28장 1-6절(Ko/En) 20251219 말씀묵상 가이드_멜리데 섬에서의 환대와 독사 사건_사도행전 28장 1-6절본문: 사도행전 28:1-6오늘의 말씀우리는 육지에 무사히 오른 뒤에야 그 섬이 몰타 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비가 오고 매우 추웠습니다. 섬 사람들은 우리에게 분에 넘치는 친절을 베풀며 불을 피워 놓고 우리를 맞아 주었습니다. 바울이 장작을 한 무더기 모아다가 불에 넣었는데, 뜨거운 불 때문에 독사가 튀어나와 바울의 손을 물었습니다. 섬 사람들은 독사가 바울의 손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은 틀림없이 살인자다. 바다에서는 살아 나왔는지 모르지만 '정의의 신'이 그를 살려 두지 않을 것이다"라며 서로 수군거렸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 뱀을 불 속에 떨어 버렸고, 아무런 해도 입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바울.. 더보기 20251218 말씀묵상 가이드_난파와 구원_사도행전 27장 38-44절(Ko/En) 20251218 말씀묵상 가이드_난파와 구원_사도행전 27장 38-44절본문: 사도행전 27:38-44오늘의 말씀사람들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나서 식량을 바다에 던져 배를 가볍게 했습니다. 날이 밝았습니다. 사람들은 그 곳이 어느 땅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들의 눈에 모래밭이 있는 항만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배를 모래밭에 대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들은 닻줄을 끊어서 닻을 바다에 내버리는 동시에 키를 묶은 밧줄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앞 돛을 올려서 바람을 타고 해안 쪽으로 배를 몰았습니다. 그러나 배는 두 물살이 만나는 곳에 들어가 모래톱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뱃머리는 꼼짝도 하지 않고, 배 뒤쪽은 거센 파도에 부딪혀 깨어졌습니다. 군인들은 죄수들이 헤엄쳐 도망칠까봐, 그들을 .. 더보기 20251217 말씀묵상 가이드_바울의 권면과 음식 나눔_사도행전 27장 33-37절(Ko/En) 20251217 말씀묵상 가이드_바울의 권면과 음식 나눔_사도행전 27장 33-37절본문: 사도행전 27:33-37오늘의 말씀날이 밝을 무렵,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음식을 먹으라고 권하면서 말했습니다. "지난 십사 일 동안, 여러분은 마음을 졸이며 지금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음식을 드십시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그 누구도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 말을 하고서 모든 사람 앞에서 빵을 들어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고 빵을 떼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도 용기를 얻어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이백칠십육 명이었습니다. (사도행전 27:33-37, 쉬운성경)배경 설명바울과 276명의 사람들을 태운 배는 .. 더보기 20251216 말씀묵상 가이드_표류 중 도주하려는 선원들_사도행전 27장 27-32절(Ko/En) 20251216 말씀묵상 가이드_표류 중 도주하려는 선원들_사도행전 27장 27-32절본문: 사도행전 27:27-32오늘의 말씀십사 일 되던 밤에 우리는 아드리아 바다에서 표류하였습니다. 한밤중에 선원들은 우리가 어떤 섬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물 깊이를 재어 보니 약 40미터였고, 조금 더 가서 다시 재어 보니 이번에는 약 30미터였습니다. 우리는 혹시 암초에 걸리지는 않을까 염려가 되어 닻 네 개를 물에 던져 놓고 날이 밝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선원 몇 사람이 배에서 빠져 나갈 속셈으로 배 앞쪽에 닻을 더 내린다는 구실로 거룻배를 물에 내렸습니다. 그러자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 사람들이 배에 남아 있지 않으면 당신들마저 구조되지 못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군인들이 ..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