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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가이드

20251121 말씀묵상 가이드_왕궁에 갇힌 바울, 하나님의 보호_사도행전 23장 31-35절(Ko/En) 20251121 말씀묵상 가이드_왕궁에 갇힌 바울, 하나님의 보호_사도행전 23장 31-35절본문: 사도행전 23장 31-35절오늘의 말씀31 군인들은 명령대로 그 날 밤으로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까지 갔습니다. 32 이튿날에는 기병대에게 바울을 가이사랴로 호송하라고 부탁하고 다른 군인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병영으로 돌아갔습니다. 33 기병대는 가이사랴에 도착하여 총독에게 편지를 전달하고 바울도 그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34 총독은 편지를 읽고 나서 바울에게 어느 지방 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총독은 바울이 길리기아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35 바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대를 고소하는 사람들이 도착하면 그 때, 그대의 말을 들어 보겠소." 그리고는 바울을 헤롯이 지은 왕궁에 가두어 지키라고 명령을 내.. 더보기
20251120 말씀묵상 가이드_천부장 글라우디오 루시아의 서신_사도행전 23장 25-30절(Ko/En) 20251120 말씀묵상 가이드_천부장 글라우디오 루시아의 서신_사도행전 23장 25-30절본문: 사도행전 23장 25-30절오늘의 말씀25 그리고 천부장은 이러한 내용의 편지를 썼습니다. 26 "글라우디오 루시아가 총독 벨릭스 각하에게 문안드립니다. 27 이 사람은 유대인들에게 잡혀 살해 당할 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사람이 로마 시민이라는 것을 알고는 제 병사들을 데리고 가서 그를 구했습니다. 28 저는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이 사람을 고소하는지 알고 싶어 그들의 공의회로 이 사람을 데려갔습니다. 29 거기서 저는 그들이 이 사람을 고소하는 것이 그들의 율법에 관한 것일 뿐, 이 사람에게는 사형을 당하거나 감옥에 갇힐 만한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0 그런데 유대인들이 이 사람을 죽이.. 더보기
20251119 말씀묵상 가이드_하나님의 역전, 음모를 보호로_사도행전 23장 12-24절(Ko/En) 20251119 말씀묵상 가이드_하나님의 역전, 음모를 보호로_사도행전 23장 12-24절본문: 사도행전 23장 12-24절오늘의 말씀12 이튿날 아침, 유대인들은 바울을 죽일 음모를 꾸몄습니다. 그들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13 이러한 음모에 가담한 사람들은 사십 명이 넘었습니다. 14 그들이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우리는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입에 대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15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과 공의회에서는 천부장에게 가서 바울이 한 일에 대해 좀더 자세히 심문할 것이 있으니 바울을 내어 달라고 부탁하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가 바울이 이리로 오는 길에 그를 없애 버리겠습니다. 준비는 이미 다 되어 .. 더보기
20251118 말씀묵상 가이드_용기를 내어라, 아직 할 일이 남았다_사도행전 23장 8-11절(Ko/En) 20251118 말씀묵상 가이드_용기를 내어라, 아직 할 일이 남았다_사도행전 23장 8-11절본문: 사도행전 23:8-11오늘의 말씀"그것은 사두개파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으며 천사나 영도 없다고 주장한 반면,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것을 다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 중에서 율법학자 몇 사람이 일어나 '우리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천사나 영이 이 사람을 시켜서 말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라고 바울을 두둔했습니다. 다툼이 점점 심각해지자, 천부장은 유대인들 때문에 바울의 몸이 찢겨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천부장은 군인들에게, 내려가서 강제로라도 바울을 군중들 손에서 빼내어 병영으로 데리고 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더보기
20251117 말씀묵상 가이드_선한 양심으로 살아가기_사도행전 22장 30절-23장 8절(Ko/En) 20251117 말씀묵상 가이드_선한 양심으로 살아가기_사도행전 22장 30절-23장 8절본문: 사도행전 22:30-23:8오늘의 말씀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 때문에 바울을 고소하는지 알아보려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대제사장들과 유대 공의회를 소집하게 했습니다. 천부장은 바울을 묶은 사슬을 풀어 주고 그를 데리고 나가 공의회 앞에 세웠습니다.바울이 유대 공의회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그 순간,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가까이 서 있는 사람들에게 바울의 입을 치라고 명령했습니다.그러자 바울이 아나니아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치실 것이오! 당신은 겉만 하얗게 회칠한 벽과 같소. 당신은 율법대로 나.. 더보기
20251114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 시민권과 채찍질의 위기_사도행전 22장 22-29절(Ko/En) 20251114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 시민권과 채찍질의 위기_사도행전 22장 22-29절본문: 사도행전 22:22-29오늘의 말씀22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여기까지 듣고 있다가, 목소리를 높여 "이런 놈은 없애 버려라.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라고 소리질렀습니다. 23 그들은 고함을 지르며 옷을 벗어 던지고, 공중에 먼지를 날렸습니다. 24 그러자 천부장이 부하들에게 바울을 병영 안으로 데려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바울에게 그렇게 소리지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 내려고 바울을 때리면서 조사해보라고 했습니다. 25 군인들이 바울을 묶고 때리려 하자, 바울이 옆에 서 있던 로마 백부장에게 말했습니다. "죄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지도 않은 로마 시민을 때리는 것이 로마법에 맞는 일입니까?" 26.. 더보기
20251113 말씀묵상 가이드_새로운 사명을 위한 떠남_사도행전 22장 17-21절(Ko/En) 20251113 말씀묵상 가이드_새로운 사명 위한 떠남_사도행전 22장 17-21절본문: 사도행전 22:17-21오늘의 말씀17 그후,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성전 뜰에서 기도하고 있는 도중에 어떤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18 그 환상 중에 주님을 보았는데,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나라. 이 곳 사람들은 네가 나를 증언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19 그래서 나는 대답했습니다. '주님, 이들은 제가 여러 회당을 돌아다니며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감옥에 가두고 때리기까지 한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 뿐만 아니라 주님의 증인인 스데반이 죽임을 당할 때에 제가 그 자리에 있던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때, 거기에 서서 그들이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찬성했으.. 더보기
20251112 말씀묵상 가이드_보이지 않는 열매를 기대하며 씨를 뿌리다_사도행전 22장 12-16절(Ko/En) 20251112 말씀묵상 가이드_보이지 않는 열매를 기대하며 씨를 뿌리다_사도행전 22장 12-16절본문: 사도행전 22:12-16오늘의 말씀12 다마스커스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나니아는 모세의 율법을 따라 사는 경건한 사람이었으며, 그 곳에 사는 유대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13 아나니아가 나를 찾아와 내 곁에 서서 '사울 형제, 눈을 뜨시오' 하고 내게 말했습니다. 그 순간, 나는 눈을 떠 그를 보았습니다. 14 그 때, 아나니아가 말했습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오래 전에 당신을 택하셔서 그분의 뜻을 알게 하셨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시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15 당신은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이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그분의 증인이 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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