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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말씀묵상 가이드_하늘의 계시에 순종한 삶_사도행전 26장 19-23절(Ko/En) 20251209 말씀묵상 가이드_하늘의 계시에 순종한 삶_사도행전 26장 19-23절본문: 사도행전 26:19-23오늘의 말씀"아그립바 왕이시여, 저는 하늘로부터 받은 이 환상에 복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다마스커스 사람들에게, 그 다음에는 예루살렘과 유대 지방의 모든 사람들에게, 나중에는 이방인들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서 회개한 모습을 행동으로써 보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이런 일들 때문에 유대인들이 저를 성전에서 붙잡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날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본 것을 이 자리에서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모든 사람들에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저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앞으로 일어나리라고 예언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 더보기
20251208 말씀묵상 가이드_다메섹 도상에서의 만남과 사명_사도행전 26장 13-18절(Ko/En) 20251208 말씀묵상 가이드_다메섹 도상에서의 만남과 사명_사도행전 26장 13-18절본문: 사도행전 26:13-18오늘의 말씀"왕이시여, 저는 그 곳을 향해 가다가 정오쯤 되어 하늘에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저와 제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저는 히브리 말로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로 차 보아야 너만 다칠 뿐이다'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님, 당신은 누구십니까?'라고 묻자,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일어나라! 발을 딛고 서라! 내가 이렇게 네게 나타난 것은, 너를 나의 일꾼으로 삼아 네가 본 것과 앞으로 내가 네게 보여 줄 것을 사람들에게 증언하도록 .. 더보기
20251205 말씀묵상 가이드_부활 신앙과 과거의 박해_사도행전 26장 8-12절(Ko/En) 20251205 말씀묵상 가이드_부활 신앙과 과거의 박해_사도행전 26장 8-12절본문: 사도행전 26:8-12오늘의 말씀여러분은 어찌하여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을 살리시는 것이 믿지 못할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한때는 저 역시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반대하는 일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고 확신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예루살렘에서 했던 일이 그런 일이었습니다. 저는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많은 성도들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죽이는 일에 찬성했습니다. 저는 회당마다 찾아다니면서 여러 번 그들을 처벌했으며 강제로 예수님을 저주하게 했습니다. 그들을 향한 저의 분노가 어찌나 심하였던지 저는 다른 도시에까지 찾아다니면서 그들을 박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은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위임받아 다.. 더보기
20251204 말씀묵상 가이드_소망 때문에 재판받는 바울_사도행전 26장 1-7절(Ko/En) 20251204 말씀묵상 가이드_소망 때문에 재판받는 바울_사도행전 26장 1-7절본문: 사도행전 26:1-7오늘의 말씀¹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 자신에 대해 해명할 기회를 주겠다." 그러자 바울이 손을 들어올리며 변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² "아그립바 왕이시여, 저와 관련하여 유대인들이 고소한 것에 대해 오늘 왕 앞에서 해명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³ 그것은 왕께서 유대인의 관습과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고 있는 문제들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제 말을 끝까지 들어 달라는 것입니다.⁴ 모든 유대인들은 저의 일생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동족 가운데서,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⁵ 그들이 저를 안 지는.. 더보기
20251203 말씀묵상 가이드_아그립바 왕 앞에 선 바울_사도행전 25장 23-27절(Ko/En) 20251203 말씀묵상 가이드_아그립바 왕 앞에 선 바울_사도행전 25장 23-27절본문: 사도행전 25:23-27오늘의 말씀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는 화려한 행렬을 갖추고 군대 지휘관들과 그 도시의 유지들과 함께 재판정에 나타났습니다. 베스도가 명령하자, 바울이 끌려나왔습니다. 24 그 때, 베스도가 말했습니다. "아그립바 왕 전하,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 이 사람을 보십시오. 이 사람은 이 곳과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이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소리치면서 나에게 고소한 사람입니다. 25 그러나 내가 판단하기에 그는 죽임을 당할 만한 죄를 범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황제에게 상소하였으므로 그를 로마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26 하지만 이 사람에 관해서 황제께 써 보낼.. 더보기
콕 찌르면_사도행전 25장 13-22절 콕 찌르면풍선 안에 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바늘로 콕 찌르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물이 터져 나옵니다. 풍선 안에 뭐가 들어있느냐에 따라 나오는 것이 달라집니다.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베스도의 입에서 나온 것베스도는 바울을 재판했던 로마 총독입니다. 아그립바 왕이 새 총독의 취임을 축하하러 가이사랴를 방문했고, 그들은 여러 날을 함께 머물렀습니다. 공식적인 업무만 논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차를 마시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을 것입니다.그런데 자연스러운 대화 중에, 베스도의 입에서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소한 이야기가 튀어나왔습니다. 베스도는 이 일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유대 문화와 종교에 정통한 아그립바 왕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예수라는 어떤 죽은 자에 관한 것이.. 더보기
20251202 말씀묵상 가이드_마음에 남은 복음_사도행전 25장 13-22절(Ko/En) 20251202 말씀묵상 가이드_마음에 남은 복음_사도행전 25장 13-22절본문: 사도행전 25장 13-22절오늘의 말씀며칠이 지난 뒤, 유대의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환영 인사를 하기 위해 가이사랴로 왔습니다. 그들이 가이사랴에서 여러 날을 머물게 되어 베스도는 아그립바 왕과 바울 사건을 논의하였습니다. 베스도가 말했습니다. "이 곳에 벨릭스가 옥에 가두어 둔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 내가 예루살렘에 갔더니,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 사람을 고소하면서 그에게 유죄 판결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떤 사람이 고소를 당했을 때, 그 사람을 고소한 사람과 마주하게 해서 고소한 것에 대해 변명할 기회를 주지 않고 그들에게 넘겨 주는 것은 로마의 관습에 어긋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더보기
20251201 말씀묵상 가이드_베스도 앞에서의 재판과 황제에게 상소_사도행전 25장 6-12절(Ko/En) 20251201 말씀묵상 가이드_베스도 앞에서의 재판과 황제에게 상소_사도행전 25장 6-12절본문: 사도행전 25:6-12오늘의 말씀⁶ 베스도가 예루살렘에 팔 일인가 십 일인가를 더 머물다가 가이사랴로 돌아갔습니다. 이튿날, 그는 재판석에 앉아서 바울을 데려오라고 명령했습니다.⁷ 바울이 나타나자,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인들이 그를 에워싸고 여러 가지 무거운 죄목을 대며 바울을 고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죄를 입증할 만한 증거는 아무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⁸ 바울은 이렇게 자신을 변명했습니다. "나는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로마 황제를 거스르는 죄를 지은 적이 없었습니다."⁹ 그러나 베스도가 유대인의 환심을 사려고 바울에게 물었습니다. "그대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 여러 가지 고소 문제에 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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