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1219 말씀묵상 가이드_멜리데 섬에서의 환대와 독사 사건_사도행전 28장 1-6절(Ko/En) 20251219 말씀묵상 가이드_멜리데 섬에서의 환대와 독사 사건_사도행전 28장 1-6절본문: 사도행전 28:1-6오늘의 말씀우리는 육지에 무사히 오른 뒤에야 그 섬이 몰타 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비가 오고 매우 추웠습니다. 섬 사람들은 우리에게 분에 넘치는 친절을 베풀며 불을 피워 놓고 우리를 맞아 주었습니다. 바울이 장작을 한 무더기 모아다가 불에 넣었는데, 뜨거운 불 때문에 독사가 튀어나와 바울의 손을 물었습니다. 섬 사람들은 독사가 바울의 손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은 틀림없이 살인자다. 바다에서는 살아 나왔는지 모르지만 '정의의 신'이 그를 살려 두지 않을 것이다"라며 서로 수군거렸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 뱀을 불 속에 떨어 버렸고, 아무런 해도 입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바울.. 더보기 20251218 말씀묵상 가이드_난파와 구원_사도행전 27장 38-44절(Ko/En) 20251218 말씀묵상 가이드_난파와 구원_사도행전 27장 38-44절본문: 사도행전 27:38-44오늘의 말씀사람들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나서 식량을 바다에 던져 배를 가볍게 했습니다. 날이 밝았습니다. 사람들은 그 곳이 어느 땅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들의 눈에 모래밭이 있는 항만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배를 모래밭에 대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들은 닻줄을 끊어서 닻을 바다에 내버리는 동시에 키를 묶은 밧줄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앞 돛을 올려서 바람을 타고 해안 쪽으로 배를 몰았습니다. 그러나 배는 두 물살이 만나는 곳에 들어가 모래톱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뱃머리는 꼼짝도 하지 않고, 배 뒤쪽은 거센 파도에 부딪혀 깨어졌습니다. 군인들은 죄수들이 헤엄쳐 도망칠까봐, 그들을 .. 더보기 20251217 말씀묵상 가이드_바울의 권면과 음식 나눔_사도행전 27장 33-37절(Ko/En) 20251217 말씀묵상 가이드_바울의 권면과 음식 나눔_사도행전 27장 33-37절본문: 사도행전 27:33-37오늘의 말씀날이 밝을 무렵,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음식을 먹으라고 권하면서 말했습니다. "지난 십사 일 동안, 여러분은 마음을 졸이며 지금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음식을 드십시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그 누구도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 말을 하고서 모든 사람 앞에서 빵을 들어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고 빵을 떼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도 용기를 얻어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이백칠십육 명이었습니다. (사도행전 27:33-37, 쉬운성경)배경 설명바울과 276명의 사람들을 태운 배는 .. 더보기 20251216 말씀묵상 가이드_표류 중 도주하려는 선원들_사도행전 27장 27-32절(Ko/En) 20251216 말씀묵상 가이드_표류 중 도주하려는 선원들_사도행전 27장 27-32절본문: 사도행전 27:27-32오늘의 말씀십사 일 되던 밤에 우리는 아드리아 바다에서 표류하였습니다. 한밤중에 선원들은 우리가 어떤 섬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물 깊이를 재어 보니 약 40미터였고, 조금 더 가서 다시 재어 보니 이번에는 약 30미터였습니다. 우리는 혹시 암초에 걸리지는 않을까 염려가 되어 닻 네 개를 물에 던져 놓고 날이 밝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선원 몇 사람이 배에서 빠져 나갈 속셈으로 배 앞쪽에 닻을 더 내린다는 구실로 거룻배를 물에 내렸습니다. 그러자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 사람들이 배에 남아 있지 않으면 당신들마저 구조되지 못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군인들이 .. 더보기 20251215 말씀묵상 가이드_폭풍 속에서 들려온 하나님의 약속_사도행전 27장 20-26절(Ko/En) 20251215 말씀묵상 가이드_폭풍 속에서 들려온 하나님의 약속_사도행전 27장 20-26절본문: 사도행전 27:20-26오늘의 말씀우리는 며칠째 해도 보지 못했고 별도 보지 못했습니다. 바람은 계속해서 거세게 불어 왔습니다. 결국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희망을 모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이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바울이 일어나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내가 크레타 섬을 떠나지 말자고 한 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이런 손해를 입지 않았을 것이고 물건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제 제가 권합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이 배만 잃을 뿐 여러분 중에는 한 사람도 목숨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 밤에 나의 주님이요,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천사.. 더보기 20251212 말씀묵상 가이드_폭풍우 속의 경고와 위기_사도행전 27장 9-19절(Ko/En) 20251212 말씀묵상 가이드_폭풍우 속의 경고와 위기_사도행전 27장 9-19절본문: 사도행전 27:9-19오늘의 말씀시간을 많이 빼앗긴 데다가 이미 금식 기간도 지나 더 이상 항해하는 것이 위험했으므로 바울이 그들에게 충고했습니다. "여러분, 계속해서 항해를 하다가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와 짐만 손실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바울의 말을 듣기보다는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믿었습니다. (사도행전 27:9-11, 쉬운성경)마침 남쪽에서 순풍이 불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자기들의 계획대로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닻을 올리고 크레타 섬 해안을 따라 항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유라굴로'라고 부르는 폭풍이 섬 쪽에서.. 더보기 20251211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로 가는 항해 시작_사도행전 27장 1-8절(Ko/En) 20251211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로 가는 항해 시작_사도행전 27장 1-8절본문: 사도행전 27장 1-8절오늘의 말씀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로 가기로 결정되자, 그들은 황제 부대 소속 율리오라는 백부장에게 바울과 다른 죄수들을 넘겨 주었습니다. 우리는 아드라뭇데노에서 온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그 배는 아시아 지방의 여러 항구를 거쳐 가는 배였습니다. 데살로니가 출신의 마케도니아 사람인 아리스다고가 우리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이튿날, 우리는 시돈에 도착했습니다. 율리오는 바울에게 매우 친절했습니다. 그는 바울이 자유롭게 친구들에게 갈 수 있게 해 주었고, 그들이 바울에게 쓸 것을 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7:1-3, 쉬운성경)배경 설명바울은 가이사랴에서 2년간 갇혀있다가 새로운 총독.. 더보기 20251210 말씀묵상 가이드_진리 앞에 선 권력자들_사도행전 26장 24-32절(Ko/En) 20251210 말씀묵상 가이드_진리 앞에 선 권력자들_사도행전 26장 24-32절본문: 사도행전 26:24-32오늘의 말씀바울이 이런 식으로 변명하자, 베스도가 바울을 향해 큰소리로 "바울아, 네가 미쳤구나. 너의 많은 학식 때문에 네가 미쳐 버렸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베스도 각하, 저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제가 드린 말은 다 사실입니다. 전부 맑은 정신으로 하는 말입니다. 아그립바 왕이 이 사실을 알고 계시므로 제가 거리낌없이 말씀드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일은 어느 한 구석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하나도 왕이 모르실 리가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아그립바 왕이시여, 예언자들의 말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 줄 압니다." 그러자 아그립바 왕이 바울에게 ..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