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역전의 하나님 - 40명의 암살자가 470명의 경호원이 되다_사도행전 23장 12-24절 완벽한 계획사도행전 23장에는 기가 막힌 이야기가 등장한다. 40명이 넘는 유대인들이 모여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한다. 그들의 계획은 치밀했다. 대제사장과 장로들을 설득하고, 천부장에게 재심문을 요청한 뒤, 바울이 오는 길목에 매복해서 암살하는 것. 종교 지도자들도 동의했고, 40명이 목숨을 건 완벽한 계획이었다.그런데 결과는 어땠을까? 40명이 바울을 죽이려 했지만, 470명의 로마군이 바울 한 사람을 호위하며 밤 9시에 가이사랴로 출발했다. 병사 200명, 기병대 70명, 창병 200명. 암살자들이 경호원으로 바뀌었고, 그것도 10배가 넘는 숫자로. 이것이 우연일까?역전 뒤에 숨은 목적이 극적인 반전 뒤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바울이 체포되기 전날 밤, 주.. 더보기 20251121 말씀묵상 가이드_왕궁에 갇힌 바울, 하나님의 보호_사도행전 23장 31-35절(Ko/En) 20251121 말씀묵상 가이드_왕궁에 갇힌 바울, 하나님의 보호_사도행전 23장 31-35절본문: 사도행전 23장 31-35절오늘의 말씀31 군인들은 명령대로 그 날 밤으로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까지 갔습니다. 32 이튿날에는 기병대에게 바울을 가이사랴로 호송하라고 부탁하고 다른 군인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병영으로 돌아갔습니다. 33 기병대는 가이사랴에 도착하여 총독에게 편지를 전달하고 바울도 그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34 총독은 편지를 읽고 나서 바울에게 어느 지방 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총독은 바울이 길리기아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35 바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대를 고소하는 사람들이 도착하면 그 때, 그대의 말을 들어 보겠소." 그리고는 바울을 헤롯이 지은 왕궁에 가두어 지키라고 명령을 내.. 더보기 20251120 말씀묵상 가이드_천부장 글라우디오 루시아의 서신_사도행전 23장 25-30절(Ko/En) 20251120 말씀묵상 가이드_천부장 글라우디오 루시아의 서신_사도행전 23장 25-30절본문: 사도행전 23장 25-30절오늘의 말씀25 그리고 천부장은 이러한 내용의 편지를 썼습니다. 26 "글라우디오 루시아가 총독 벨릭스 각하에게 문안드립니다. 27 이 사람은 유대인들에게 잡혀 살해 당할 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사람이 로마 시민이라는 것을 알고는 제 병사들을 데리고 가서 그를 구했습니다. 28 저는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이 사람을 고소하는지 알고 싶어 그들의 공의회로 이 사람을 데려갔습니다. 29 거기서 저는 그들이 이 사람을 고소하는 것이 그들의 율법에 관한 것일 뿐, 이 사람에게는 사형을 당하거나 감옥에 갇힐 만한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0 그런데 유대인들이 이 사람을 죽이.. 더보기 20251119 말씀묵상 가이드_하나님의 역전, 음모를 보호로_사도행전 23장 12-24절(Ko/En) 20251119 말씀묵상 가이드_하나님의 역전, 음모를 보호로_사도행전 23장 12-24절본문: 사도행전 23장 12-24절오늘의 말씀12 이튿날 아침, 유대인들은 바울을 죽일 음모를 꾸몄습니다. 그들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13 이러한 음모에 가담한 사람들은 사십 명이 넘었습니다. 14 그들이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우리는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입에 대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15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과 공의회에서는 천부장에게 가서 바울이 한 일에 대해 좀더 자세히 심문할 것이 있으니 바울을 내어 달라고 부탁하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가 바울이 이리로 오는 길에 그를 없애 버리겠습니다. 준비는 이미 다 되어 .. 더보기 삶으로 증명하는 믿음_히브리서 11장 결말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참 편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결말을 알기 때문입니다.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압니다. 그래서 속 편하게 봅니다. "아,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는구나.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는구나. 이삭을 바치라고 하지만, 결국 하나님이 멈추시지." 우리는 긴장하지 않습니다. 결말을 알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입장을 바꿔 놓고 보십시오. 만약 우리가 그 상황 속 주인공이라면 어떨까요?"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간다"는 것. "믿음으로 이삭을 드린다"는 것.이것이 그 입장에서는 말이 쉽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얼마나 긴장의 연속이었겠습니까? 그들도 우리처럼 자신의 인생을 한 번에 볼 수 있었다면 훨씬 더 마.. 더보기 하나님 앞에 선한 양심_사도행전 23장 1절 / 윤동주 서시 중국 길림성에 담임목사님을 모시고 선교를 다녀왔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윤동주 생가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윤동주가 나고 자란 그곳에서 그가 남긴 작품들을 읽으며 그의 순수한 신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다가, 바울의 고백 속에서 윤동주와 같은 마음을 발견했습니다.[행23:1, 쉬운성경] 바울이 유대 공의회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양심 앞에 사는 삶바울은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지금껏 살아왔다"고. 윤동주는 이것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다"고.두 고백은 같은 지향점을 가리킵니다. 하나님 앞에서,.. 더보기 20251118 말씀묵상 가이드_용기를 내어라, 아직 할 일이 남았다_사도행전 23장 8-11절(Ko/En) 20251118 말씀묵상 가이드_용기를 내어라, 아직 할 일이 남았다_사도행전 23장 8-11절본문: 사도행전 23:8-11오늘의 말씀"그것은 사두개파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으며 천사나 영도 없다고 주장한 반면,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것을 다 인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 중에서 율법학자 몇 사람이 일어나 '우리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잘못도 찾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천사나 영이 이 사람을 시켜서 말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라고 바울을 두둔했습니다. 다툼이 점점 심각해지자, 천부장은 유대인들 때문에 바울의 몸이 찢겨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천부장은 군인들에게, 내려가서 강제로라도 바울을 군중들 손에서 빼내어 병영으로 데리고 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더보기 "그러면 나는요?" - 하나님께 "예"라고 대답하는 삶_히브리서 10장 1-10절 왜 우리는 순종이 어려울까?"순종하겠습니다."우리는 예배 중에, 기도하면서, 이 고백을 수없이 합니다. 그런데 예배당 문을 나서면 어떤가요?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내 자존심이 상할 때, 내가 손해를 감수해야 할 때, 또 한 번 용서하고 또 한 번 양보해야 할 때, 우리 마음속에서 터져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그러면 나는요?"왜 맨날 나만 희생해야 하나요? 왜 나만 사과해야 하나요? 왜 나만 마음 써야 하나요? 나는 할 만큼 했어요.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요?히브리서 10장은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에게 도전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이 드리는 예배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진정한 제사란 무엇입니까?"그림자와 실체히브리서를 읽다 보면, 저자가 얼마나 치밀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우월성을 논증하는지 감탄하게..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