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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말씀묵상 가이드_선한 양심으로 살아가기_사도행전 22장 30절-23장 8절(Ko/En) 20251117 말씀묵상 가이드_선한 양심으로 살아가기_사도행전 22장 30절-23장 8절본문: 사도행전 22:30-23:8오늘의 말씀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 때문에 바울을 고소하는지 알아보려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대제사장들과 유대 공의회를 소집하게 했습니다. 천부장은 바울을 묶은 사슬을 풀어 주고 그를 데리고 나가 공의회 앞에 세웠습니다.바울이 유대 공의회를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그 순간,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가까이 서 있는 사람들에게 바울의 입을 치라고 명령했습니다.그러자 바울이 아나니아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치실 것이오! 당신은 겉만 하얗게 회칠한 벽과 같소. 당신은 율법대로 나.. 더보기
[대림절 묵상] 찾아오심 – His Coming_요한복음 14장 18절 [요14:18, 쉬운성경]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않고 너희에게로 다시 올 것이다. [Jn 14:18, NIV]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will come to you.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하나님은 ‘찾아오시는 분’이시다.하나님은 언제나 먼저 우리에게 오신다. 아담은 죄를 짓고 하나님을 피해 숨었지만,하나님은 먼저 아담을 찾아오셔서 그의 이름을 부르셨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고 살아가던 노아의 시대에도하나님은 노아를 찾아오셨다.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떠났지만,하나님은 아브람을 찾아가셨다.이삭에게 찾아가셨고, 야곱에게도 찾아가셨다. 모세가 광야에서 도망자로 살고 있을 때,하나님은 그를 찾아가셨다.고난받던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하나님은 찾아오셨다. .. 더보기
20251114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 시민권과 채찍질의 위기_사도행전 22장 22-29절(Ko/En) 20251114 말씀묵상 가이드_로마 시민권과 채찍질의 위기_사도행전 22장 22-29절본문: 사도행전 22:22-29오늘의 말씀22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여기까지 듣고 있다가, 목소리를 높여 "이런 놈은 없애 버려라.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라고 소리질렀습니다. 23 그들은 고함을 지르며 옷을 벗어 던지고, 공중에 먼지를 날렸습니다. 24 그러자 천부장이 부하들에게 바울을 병영 안으로 데려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바울에게 그렇게 소리지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 내려고 바울을 때리면서 조사해보라고 했습니다. 25 군인들이 바울을 묶고 때리려 하자, 바울이 옆에 서 있던 로마 백부장에게 말했습니다. "죄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지도 않은 로마 시민을 때리는 것이 로마법에 맞는 일입니까?" 26.. 더보기
개똥이냐 쇠똥이냐_사도행전 21장 37절 - 22장 5절 바울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배설물 같이 여긴다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는 그것을 사용하여, 자신이 만난 예수를 증언하는데 사용하였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학벌, 능력, 자격, 꿈)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진짜 목적이다.위기가 기회가 되다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는 위기를 맞았다. 그는 예루살렘에 도착한 후 야고보의 조언을 따라 성전에 가서 정결례를 행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바울을 거짓으로 고발하고 사람들을 선동하여 그를 죽이려 했다. 예루살렘에 큰 소동이 일어났고, 로마의 천부장이 군인들을 이끌고 와서 소란을 진압했다. 바울은 거의 죽을 뻔한 순간이었다.그런데 놀랍게도 바울은 이 순간을 복음을 전할 기회로 보았다. 그는 천부장에게 말을 걸며 자신에게 말.. 더보기
20251113 말씀묵상 가이드_새로운 사명을 위한 떠남_사도행전 22장 17-21절(Ko/En) 20251113 말씀묵상 가이드_새로운 사명 위한 떠남_사도행전 22장 17-21절본문: 사도행전 22:17-21오늘의 말씀17 그후,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성전 뜰에서 기도하고 있는 도중에 어떤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18 그 환상 중에 주님을 보았는데,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나라. 이 곳 사람들은 네가 나를 증언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19 그래서 나는 대답했습니다. '주님, 이들은 제가 여러 회당을 돌아다니며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감옥에 가두고 때리기까지 한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 뿐만 아니라 주님의 증인인 스데반이 죽임을 당할 때에 제가 그 자리에 있던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때, 거기에 서서 그들이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찬성했으.. 더보기
20251112 말씀묵상 가이드_보이지 않는 열매를 기대하며 씨를 뿌리다_사도행전 22장 12-16절(Ko/En) 20251112 말씀묵상 가이드_보이지 않는 열매를 기대하며 씨를 뿌리다_사도행전 22장 12-16절본문: 사도행전 22:12-16오늘의 말씀12 다마스커스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나니아는 모세의 율법을 따라 사는 경건한 사람이었으며, 그 곳에 사는 유대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13 아나니아가 나를 찾아와 내 곁에 서서 '사울 형제, 눈을 뜨시오' 하고 내게 말했습니다. 그 순간, 나는 눈을 떠 그를 보았습니다. 14 그 때, 아나니아가 말했습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오래 전에 당신을 택하셔서 그분의 뜻을 알게 하셨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시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15 당신은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이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그분의 증인이 될 .. 더보기
20251111 말씀묵상 가이드_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예수_사도행전 22장 6-11절(Ko/En) 20251111 말씀묵상 가이드_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예수_사도행전 22장 6-11절본문: 사도행전 22:6-11오늘의 말씀정오쯤 되어 내가 다마스커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로부터 밝은 빛이 나를 둘러 비췄습니다. 나는 땅에 엎어졌고,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주님, 당신은 누구십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분이 내게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나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그 빛은 보았으나,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음성은 듣지 못했습니다. 나는 '주님,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는 '일어나 다마스커스로 가거라. 거기에 가면, 네가 해야 할 일을 모두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더보기
바울의 언어 능력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전략적 사용_사도행전 22장 1-5절 바울의 삼중 언어 능력사도 바울은 당대 최고 수준의 삼중 언어 구사자였습니다. 그는 히브리어, 아람어, 그리스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었고, 각 언어가 지닌 문화적·종교적·정치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략적으로 언어를 사용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사명을 이루는데 사용하였습니다.1. 히브리어 (עברית) - 성스러움과 권위의 언어습득 배경: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당대 최고의 랍비 가말리엘 문하에서 훈련받았습니다(행 22:3). 이 과정에서 그는 토라, 예언서, 성문서를 원어로 읽고 해석하는 고도의 히브리어 교육을 받았습니다. 바리새인으로서 그는 구약성경을 암송하고, 랍비적 해석 방법론(미드라쉬, 할라카)을 히브리어로 배웠습니다.언어의 가치: 히브리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도구가 아니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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