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전자기 유도 "하나님을 사랑해야지!"이렇게 마음먹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가 직접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그러나 유도할 수는 있습니다.전자기 유도의 원리물리학에는 흥미로운 원리가 있습니다.코일에 전류가 흐르면 자기장이 생깁니다. 전기가 자기를 만드는 것이죠.그렇다면 반대로 자기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우리는 전류를 직접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전류가 흐르도록 유도할 수는 있습니다.어떻게요? 자기장의 변화를 만들어내면 됩니다.자석을 코일 가까이 가져가거나 멀어지게 하면, 그 자기장의 변화로 인해 코일에 전류가 흐릅니다.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 환경을 조성하니 전류가 저절로 생긴 것입니다.이것이 전자기 유도입니다. 스마트폰 무선충전, 인덕션, 발전기가 모두 .. 더보기 2025년 12월 묵상집 다운로드 및 사도행전 개론 (7) (Ko/En) 2025년 12월 묵상집 다운로드 (사도행전 25:6-28:31) 사도행전 개론 (7) – 끝나지 않은 이야기서론: 사도행전은 왜 이렇게 끝났을까?사도행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독자라면 누구나 한 가지 의아함을 느낄 것입니다. 28장 마지막 구절은 이렇게 끝납니다: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리낌 없이 가르치더라" (행 28:30-31) 그리고... 끝입니다. 갑작스럽게, 예고 없이. 바울의 재판 결과는? 황제 앞에서의 변론은? 그가 마침내 순교했다는 이야기는? 베드로는 그 후 어떻게 되었나요?많은 학자들이 다양한 이론을 제시했지만, 가장 설득력 있는 해석은 이것입니다: 누가는 의도적.. 더보기 20251128 말씀묵상 가이드_새로운 기회를 노리는 악의_사도행전 25장 1-5절(Ko/En) 20251128 말씀묵상 가이드_새로운 기회를 노리는 악의_사도행전 25장 1-5절본문: 사도행전 25:1-5오늘의 말씀¹ 베스도는 총독으로 부임한 지 삼 일 뒤에 가이사랴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²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지도자들이 베스도 앞에 나타나 그에게 바울을 고소했습니다. ³ 그들은 베스도에게 환심을 사 가며 바울을 다시 예루살렘으로 보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들은 길에 사람들을 매복시켰다가 바울을 죽일 계획이었습니다. ⁴ 그러나 베스도는, 바울은 가이사랴에 갇혀 있고 자신도 곧 그리로 돌아갈 것이므로, ⁵ "그 사람이 정말로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여러분들 중에서 몇 사람이 나와 함께 가이사랴로 가서 그 곳에서 그를 고발하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사도행전 25:1-5, 쉬운성경)배경 .. 더보기 20251127 말씀묵상 가이드_벨릭스와 드루실라 앞에서의 증언_사도행전 24장 24-27절(Ko/En) 20251127 말씀묵상 가이드_벨릭스와 그의 아내 드루실라 앞에서의 증언_사도행전 24장 24-27절본문: 사도행전 24:24-27오늘의 말씀며칠 뒤에 벨릭스는 유대인인 자기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내어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것에 관한 가르침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정의와 절제하는 일과 장차 임할 심판에 대해 이야기하자 벨릭스는 두려워하며 "지금은 그만하고 가시오. 시간이 나면 다시 그대를 부르겠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벨릭스는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 수 있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바울을 자주 불러 내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두 해가 지난 후에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후임으로 총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벨릭스는 유대인들에게 환심을 사려고 바울을 그대로 감옥에 가두.. 더보기 20251126 말씀묵상 가이드_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_사도행전 24장 17-23절(Ko/En) 20251126 말씀묵상 가이드_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_사도행전 24장 17-23절본문: 사도행전 24:17-23오늘의 말씀17 저는 여러 해 동안 예루살렘을 떠나 있다가, 저희 민족에게 구제금을 전하고 하나님께 예물을 바치려고 예루살렘에 다시 돌아왔습니다.18 그들이 저를 본 것은 제가 성전 뜰에서 정결 예식을 행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저는 소동을 일으키지도 않았고 제 주위에 군중들이 모여 있지도 않았습니다.19 그 자리에는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있었는데, 저를 고소할 일이 있었다면 그들이 직접 각하 앞에 와서 저를 고소했을 것입니다.20 그렇지 않으면, 제가 예루살렘에서 유대인의 공의회 앞에 섰을 때에 이들이 제게서 무슨 잘못을 찾아 냈는지, 여기 서 있는 이 사람들에게 말해 보라고 .. 더보기 20251125 말씀묵상 가이드_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삶_사도행전 24장 10-16절(Ko/En) 20251125 말씀묵상 가이드_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삶_사도행전 24장 10-16절본문: 사도행전 24:10-16오늘의 말씀10 총독이 바울에게 말하라고 몸짓하자, 바울이 대답했습니다. "각하께서 수 년 동안, 이 민족의 재판장이 되신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와 관련된 일을 각하께 변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11 제가 예루살렘에 예배드리러 올라간 것은 십이 일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각하께서 조사해 보시면 금방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12 그리고 저를 고소하는 사람들은 제가 성전 뜰에서 누구와 논쟁한 것이나, 회당에서나 도시 안에서나 사람들을 선동한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13 그리고 이들이 지금 저를 고소하고 있지만 총독 각하께 그 내용에 대한 증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 더보기 형식적 찬양과 참된 예배: 더둘로의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_사도행전 24장 1-9절 "벨릭스 각하! 우리는 각하 덕분에 오랫동안 평화를 누려 왔으며..."사도행전 24장에 등장하는 법률가 더둘로의 말입니다. 매끄럽고 능숙한 그의 말솜씨는 오늘날 사회생활 잘하는 회사원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런데 이 칭찬이 담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진심일까요, 아니면 목적을 위한 수단일까요?입에 발린 찬양역사는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벨릭스의 통치는 평화롭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폭동과 반란이 끊이지 않던 시기였습니다. 더둘로는 알고 있었을 겁니다. 벨릭스 역시 알고 있었을 겁니다. 이것이 형식적인 말이라는 것을요.그렇다면 벨릭스는 이 찬양을 들으며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아마도 무덤덤했을 것입니다. "의례적으로 하는 말 치우고, 본론이 뭔가?" 이런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진심이 없는 찬양은 듣는 .. 더보기 20251124 말씀묵상 가이드_대제사장과 더둘로의 고소_사도행전 24장 1-9절(Ko/En) 20251124 말씀묵상 가이드_대제사장과 더둘로의 고소_사도행전 24장 1-9절본문: 사도행전 24장 1-9절오늘의 말씀1 오 일 뒤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 몇 사람과 더둘로라고 하는 법률가를 데리고 가이사랴에 왔습니다. 그들이 온 것은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기 위해서였습니다.2 바울이 안으로 불려 들어가자, 더둘로가 고소하기 시작했습니다. "벨릭스 각하! 우리는 각하 덕분에 오랫동안 평화를 누려 왔으며 각하의 지혜로운 일 처리로 우리 나라의 잘못된 일들이 많이 고쳐졌습니다.3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이 모든 일이 각하의 공로 때문인 것을 인정하며 각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4 이제 더 이상 각하께 폐가 되지 않게 간단히 말씀드리겠으니 저희 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5 우리는 이 사람이 온 세계에 있..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 12 다음